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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나 동영상같은거 찍으면 100% 집중하긴 어려운 느낌이라 많이 안찍었어


나는 오늘 셋리중에 편한가봐, 기도, 기다려줘, 오렌지 첫사랑, 아오이 레몬 등등 정도만 알던 얕은(?) 홀릭스야


노래의 절반정도는 모르긴 했지만 그래도 오늘 라이브로 들으면서 알게된 노래들중에 좋은 노래들도 있어서 좋았어(특히 드라이브랑 내일의 문!!)


물론 나같은 좀 얕은 팬이 듣기에는 잘 모르는 노래 들으면 유명한 곡들이랑 비교해서는 집중도가 좀 떨어질 수 있지만 팬미팅인 만큼 안하던 노래도 해주는게 좋다 생각해


팬미팅같은데서는 일본곡같은것도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 홀릭스들 성불시켜주는 모습 보기좋아(나같은 머글 신경쓰지 말고 해달라는뜻)


오늘 팬미팅 보면서 누나가 홀릭스한테 진심인거 같아서 내가 느낀 감정은 "깊은 감동이 잦았다" 라고 표현할수밖에 없는거같아 


이미 깊감잦이였는데 더 깊감잦이 된 느낌..? 아무튼 나도 이번 기회로 일본곡, 모르던곡도 더 들으면서 나중엔 나도 ~~단 돼서 성불 해야겠음 ㅎㅎ


공연을 많이 보러 다니지는 않지만 그래도 항상 누나 공연 갈때마다 느끼는게 비용이 안아깝다는거야. 지방러라서 기차타고 가려면 오래 걸려서 시간과 돈같은 비용이 좀 더 들지만 그게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로 좋은거같아. 윤하의 진심, 홀릭스들의 진심들을 모두 느끼고 오는거 같아.


기차에서 쓰다가 내려서 집가는길에도 썼는데 이제 집 다왔음


이상 처음 후기 써보는 유동.


대 윤 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