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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요약
일단 편한가봐를 들었다<< 대부분을 해결함
춤추는거 진짜 개짧아서 커여웠다
의자를 부셔버리는 상상을 좀 했다

그외 잡담
사실 일본곡은 잘안듣는편이라
그냥 들어본 노래정도로 여기는 애들이 많아서
남들마냥 감동받기는 힘들었던거같다
그냥 좋은노래들이구나 싶었음
까막눈이라 한글이 안들리면 잘 안와닿아서 팝송도 잘 안듣기때문에 방법이 없는듯 일본노래들을 안들으면
윤하를 반만 듣는거라고하지만 그냥 다른언어가 정감이 안가는걸
그래도 내일의문은 정말 좋았던게
가사도 보여주고 마지막엔 번안도해서 불러주시니까
좀 감동이였다
본인은 테토남이라 눈물같은거 흘릴줄 모르는데
주변에서 울길래 좀 같이 우는척했음
f다운거같아서 뿌듯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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