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좋았던 곡>
내 마음이 뭐가돼
오늘 1부에서 윤님 감정이 엄청 흘러넘치는 기분이어슴
지금까지 회차 중에 제일 애틋하던
블랙홀
후렴구 바이올린 연주가 너무 맛도리던
오늘 자리서는 바이올린이 좀 더 크게 들렸는데
그 때문인지 더 조아슴
바람
전혀 예상을 못하고 있었어서 좀 당황해슴
(39세 유부녀가 프롬서 절대로 셋리 안바꾼다캤는데 씁)
바람은 역시 호불호없는 갓곡이던
종이뱅기 out
<중간에 생각난 것>
RM씨를 랩 안하는 2주차에 초대하지 그랬습니까
그분이 무슨 잘못을 했길래.
<오늘 배운 것>
복수초는 추운 겨울에도 어두운 땅속에서
조그마한 모든 빛과 에너지를 모아모아 피어난다
3줄요약
1. 올콘하길 잘했다
2. 3주차 4주차에는 런쿠스틱 있는거맞지 제발
3. 오늘 복장 뭔가 두쫀쿠 같지않음?
후기 끗
두쫀쿠 추
조용히다가는새끼추
올콘씹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