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확실히 졸리긴 졸리더라
어두운 조명+따뜻한 온도+조용한 음악 등 이런것들 겹치니까 중간중간 너무 졸리더라....그러다가 1부 후반 때부터는 좀 적응되서 끝까지 제대로 봄
재미 문제가 아니라 그 상황이 졸립게 만든다ㅋㅋ 그냥 어쩔수가 없는부분인듯
2. 편곡, 현악기 나는 너무 좋았다
내가 막귀라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너무 좋았음. 특히 낮고 묵직하게 깔리는 첼로가 꽤 좋았고, "내 마음이 뭐가 돼" 부를땐 감탄했음.
내 기준 좋았던 곡 TOP3
내 마음이 뭐가 돼, 바람, Black hole
3. 차분한 공연도 좋았다
초반엔 이런 차분한 공연도 처음이었고, 적응이슈로 좀 졸긴 했는데 나와서 곱씹어보니 또 다른 벅차오름이 있어서 좋았다. 무대에 소파를 배치한 것에 대한 비하이드 글을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어디더라.... 여튼 좀 라이브 바 에서 공연 본 느낌도 들고.
또 이렇게 한다고 해도 기쁜 마음으로 갈 수 있을것 같음.
4. 호우충
호우충 너는 시발 100프로 갤질 할 것 같은데 나대지좀 마라....
- dc official App
윤갤아니라고시발
순간 여기가 윤갤이 아닌줄 알았네 시발 - dc App
개추
메우
디시하는애들이 공공장소에서 주변눈치안보고 자기기분내키는대로 소리지를확률 낮죠
siuuuuuuuu 추
호우 처내추
의외로갤럼들갠멘안해추
호우원펀마려움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