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점짜리 공연이었습니다 감정 전달력과 몰입력이 장난 아니네요 그 몰입을 깨는 맹그로브 갠멘좌도 장난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윈터 플라워 ㄹㅇ 전율이 느껴질 정도로 감탄했습니다 가창력 차력쇼에 두시간 내내 소름 돋았네요 제일 좋아하는 곡인 봄은있었다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없던 일처럼이랑 Truly, 별의조각 등등 좋아하는 곡들 많이 있어서 대만족이었습니다 다음 콘도 무적권 가야겠네요
꼭가라.
많이가라
후기추
후기추
후기추
후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