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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뉴비임

1주차 티켓팅 빡셀까봐 무서워서 2주차부터 가기로 결정

저번 소콘때 윤님 인스타에서 게시물 배경음악으로 스포당해서

이번엔 윤님 언팔까지 함 (윤님 오늘 다시했습니다)

입장하니 뒤에 스크린도 없고 조명만 있어서

어떻게 연출하려나 궁금했는데

별의 조각부터 맹그로브 부분이 특히 좋았고

내 마음이 뭐가 돼, 느체통, 윈터플라워 들어봐서 너무 좋았다

다음콘 세이비어, 비의 향기 정상화 버전 존버해봅니다



+ 첫주 사평선 안했다니 조금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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