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자리 널널해서 좋았음 (구글에서 공연장이랑 가까운 구역 찾아보고 가)

2.초반 대부분이 잔잔한 곡이고 잘 모르는 노래였는데, 곡마다 느낌도 다르고 윤하누나의 호소력 덕분에 너무 좋았음

3.느린 우체통부터 좋아서 정신 나가는줄 알았다. 진짜 별의 조각, 맹그로브때엔 소름이 끼쳐서 눈물이 맺히더라. 조명 활용이 미친거같음 특히 윈터 플라워할때 조명은..

4.피드백을 어느정도 수용했던데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함 너무 좋았다. 2~12회차 양도 하던사람 티켓 회수 하는글 써야겠지?

셋리, 편곡, 관객분들 매너까지 너무 행복한 공연이었다.
밴드분들 진짜 최고였습니다..

윤하눈나 너무 귀엽고 이뻤다. 건강관리 잘하고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 평생 행복해라 진짜!

(후기글에 올라오던 대포 카메라 셔터소리랑 맹그로브 호우하던 사람
너넨 진짜 나빴어. 어떻게 저 분위기에서 그런짓을 해 나쁜놈들)

다음 콘서트도 당연히 무조건 가야지
다음엔 세이비어 해줬으면 정말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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