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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여름 공연 이후 오랜만에 소극장이라


페스나 락공연이랑 다른 온도와 정숙함이 너무 좋았음



기억에 남는 건 



1. 별의 조각할 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줄줄 났던거


노래 끝나고 손인사 하는 부분에서 왜그렇게 눈물이 나던지






2. 맹그로브 빛 표현과 하이라이트에 악기가 조용해지는거


아직도 머릿속에 조명이 떠오름











전체적으로 조명이 너무 좋아서 또가고 싶음


막콘 못잡아서 중간꺼 간건데 막콘이 너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