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빛나는 여름 갔다가 바로 훈련소 다녀오고
연말 일 개바쁘고 지금도 개바쁜 와중에 빛나는 겨울이라길래 시간 너무 빠르다
기뻐하고 웃어야할 시간도 부족하다 화내지 않기로 다짐
사운드 컨셉이 아주 맘에 드는군요 후후후후후
명상에 빠질뻔 했네요
이제 대화가 좀 되네
ps. 바이올린 첼로 소리 ㄹㅇ 너무 황홀하다
지난 빛나는 여름 갔다가 바로 훈련소 다녀오고
연말 일 개바쁘고 지금도 개바쁜 와중에 빛나는 겨울이라길래 시간 너무 빠르다
기뻐하고 웃어야할 시간도 부족하다 화내지 않기로 다짐
사운드 컨셉이 아주 맘에 드는군요 후후후후후
명상에 빠질뻔 했네요
이제 대화가 좀 되네
ps. 바이올린 첼로 소리 ㄹㅇ 너무 황홀하다
ㅎㄱㅊ - Ball
현악기추
첼로추
현악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