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1826afe20b5c6b011f11a393b6fd84f07add3091a


지난 빛나는 여름 갔다가 바로 훈련소 다녀오고

연말 일 개바쁘고 지금도 개바쁜 와중에 빛나는 겨울이라길래 시간 너무 빠르다

기뻐하고 웃어야할 시간도 부족하다 화내지 않기로 다짐


사운드 컨셉이 아주 맘에 드는군요 후후후후후

명상에 빠질뻔 했네요

이제 대화가 좀 되네


ps. 바이올린 첼로 소리 ㄹㅇ 너무 황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