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라고 해야하나?
1부가 주는 모든 곡들의 느낌이
연극에서 절정으로 가기위한 전 씬들 같았어.
각 곡들이 각 영화하이라이트 씬 바로 직전 같았달까? (조명들까지 모두)
2부로 와서는 음악과 조명 모두 극의 하이라이트로온듯 운영하더라!
윤하가 이 공연을 마음 속 깊은 어두운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했다고 했지만
결국은 그것을 위로 받고, 이해받고 싶은 본 모습도 함께 그려내지 않았나 싶더라.
내겐 모든 노래가 마치 깊은 위로송같았어!
삶의 겨울을 지나는 내겐 깊은 위로의 공연이었다.
소극장에서 빛나는 공연을 해주어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 고마워 정말.
-중간중간 인터루즈가 주는 곡과 곡 사이 흐름을 이어주거나 끊어주는 무드가 좋았음.
-이포인트들이 모여서 극적이였달까?
개인적으로 계속 듣고 싶은대 앨범에 넣어주실 생각은 없으신지?
-편곡 미쳐따 신선하고 새로운대???
핸드폰으로 글 예쁘게 쓰고 싶은대 왜 조정이 잘 안되져?
윤하가 본다그래서 남겨봅니다?
후추
후기추
예
인터루드 유트브공개해줬으면
너무 좋더라 공개해줬으면ㅜ
인터루드곡들유튭업로드기원추 - dc App
기원추
위로받아서다행추
고마워
폰트왜이렇게작게보여
ㅋㅋㅋㅋㅋㅋㅋ아 그냐
후기추
뭔가 위로받는 기분 들었다>>ㅇㅈ
나만 위로받는게 아니라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