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라고 해야하나?

1부가 주는 모든 곡들의 느낌이

연극에서 절정으로 가기위한 전 씬들 같았어.

각 곡들이 각 영화하이라이트 씬 바로 직전 같았달까? (조명들까지 모두)

2부로 와서는 음악과 조명 모두 극의 하이라이트로온듯 운영하더라!


윤하가 이 공연을 마음 속 깊은 어두운 이야기를(?) 주제로 이야기했다고 했지만 

결국은 그것을 위로 받고, 이해받고 싶은 본 모습도 함께 그려내지 않았나 싶더라.

내겐 모든 노래가 마치 깊은 위로송같았어!

삶의 겨울을 지나는 내겐 깊은 위로의 공연이었다.

소극장에서 빛나는 공연을 해주어 정말 고맙다고 말하고 싶어! 고마워 정말.


-중간중간 인터루즈가 주는 곡과 곡 사이 흐름을 이어주거나 끊어주는 무드가 좋았음. 

-이포인트들이 모여서 극적이였달까? 

개인적으로 계속 듣고 싶은대 앨범에 넣어주실 생각은 없으신지?

-편곡 미쳐따 신선하고 새로운대???


핸드폰으로 글 예쁘게 쓰고 싶은대 왜 조정이 잘 안되져?

윤하가 본다그래서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