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 컨디션은 의미가 없다


윤하님 노래를 20년 정도 들었고 콘서트를 다닌 건 5년 정도 매년 한두번씩 참석


1.세월이 지나 목소리, 창법이 많이 변해 음원과는 다르고, 콘서트마다 날마다 컨디션도 다르고 어느 부분에서는 힘겨운듯한 느낌도 들지만 오랜 팬들에게는 그냥 감동을 줄 수 있는 가수라는 느낌


2.이번 콘서트는 조명 연출도 이전 콘서트들보다는 임팩트 있다고 느껴짐


3.편곡이 들어간 부분들이 많았는데 언젠가의 콘서트에서는 편곡없이 음원의 느낌대로 하는 컨셉의 콘서트는 어떨까 생각해봄


4.오래오래 노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