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게 윤님이 하고 싶은 말 아닐까
사실 첫콘만 보고 막콘 기다리는 입장이긴 한데
첫콘에서 멘트 듣기 전까지 딱 추운 겨울에 벽난로 앞에서 편안히 노래를 듣는 분위기라고 난 느꼈기에 멘트에서 이야기했던 것처럼 추운 겨울을 위로하는? 그런 분위기라고 생각하면 딱 어울리는 공연이라고 생각했고 그런 분위기가 지속된다면 셋리나 그 가사 내용은 덜 중요했던게 아닐까라는 그런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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