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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3줄
- 11회차만에 거하게 틀린 원석씨 심심한 위로를..
- 본인은 컨디션 난조라곤했지만 충분히 만족스러워슴
- 벌써 마지막이라니 아쉬움


오늘의 식물박사

시클라멘은 겨울에만 피어나는 꽃이다.

곤충들에게 겨울동안 거의 유일한 먹이가 된다.

다른 생명체의 시간표에 맞춰 조용히 그 역할을 다한다.

겨울에만 피어난다는 게 조금 부정적이고 찌질하고 스산한 생각과 비슷하다고 느꼈다고 한다.

이런 부정적인 감정이 찌꺼기가 꼭 나쁜 것은 아니고,

어떤 모습이든 피워내고나면 

어떤 형태든 세상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내가 생각하고 목적하는게 나쁜 의도가 아니라면 

어떤 방식으로든 세상에 쓰임이 있을 것이라고 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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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