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콘이 끝나고 이렇게 바로 오프가 생길 줄 몰랐다.
마침, 쉬는 날이라 바로 신청하고
당첨됐네? 그러면 산책하러 가야지
평소 자주 집 밖을 나가는 편이 아니라서
산책하러 가기 전에 세탁소에 셔츠 맡기고
머리 댕강까지 끝낸 후 대공원으로 기릿
놀이기구는 여전히 재미있더라ㅋㅋㅋㅋㅋ
어린 친구들이 탈 수 있게 만들어진 기구들이라
약간 슴슴했지만 오랜만이라 그마저도 즐거웠다.
Six Flags 또 가고 싶네…
롤러코스터 재미써…..
놀이기구 타고 간식 먹기를 반복하면서 놀다 보니
어느새 덕밥집 오픈 시간
근데 도시락이 생각했던 건강식이 아니라
빵이랑 떡이네..?
건강식보다는 빵이랑 떡이지 하면서 먹었는데
맛은…예…뭐…. 모두가 아는 맛입니다 ^_^
그냥 아궁빵하는 윤하가 커여워서 으헤헤헤헤 하다가 나왔음.
오늘의 tmi : 기념품으로 구매한 상어 머리띠는 1만원이다.
Shark
전 퇴근하고 존버하다가 초음파찍고 한 세시간 자고 바로온게 18시라서 놀이기구 못 즐겼는데부럽습니다....
오타쿠냐
한달에주말만12번서울와놓고자주안나간대깔깔
이걸갔네추
살짝오타쿠
shaek
잘먹음추
shark head
상어추
상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