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몬스터 잡고 다니다보니 결국에 파밍이나 글리치 없이 마스터모드에서 999999루피 모임.
몬스터 화폐는 11만몬 정도 모였음.
일반모드는 지금 73만루피 정도 모인 상태.
근 2년간 할거 없을때마다 켜서 온라인 RPG 하듯이 했는데 벌써 900시간 넘겼네.
이것들은 내 장비 콜렉션임. 이것들도 전부 다 글리치 없이 순수히 직접 세이브 로드 노가다로 파밍해서 얻은거.
마스터 모드 말고 일반모드에서도 그대로 똑같이 파밍했음.
제일 얻기 쉬웠던건 5연사 야수신의 활.
파밍할필요도 없이 라이넬 잡다보면 썩어넘치다보니 굳이 파밍할 필요가 없었음.
제일 힘들었던건 가디언 방패랑 속성 한손검 3종.
다른것들은 땅에 떨어져있거나 일단 한대 맞아보면 능력치 알수있는데 얘네들은 가디언이나 스탈히녹스 직접 잡아야 드랍하기 때문에 힘들었음.
저렇게 모아놓은 장비들은 사용하지 않고 그대로 박아놓기만 해놓고, 비워놓은 칸만 쓰고 있음.
빈칸에 주로 넣는건 왕가의 검, 활, 방패인데, 성능도 준수하고 잡몹들이 들고 있는걸 썩어넘치도록 많이 볼수 있어서 지속적인 루팅이 가능해서 좋음.
물론 야수신 시리즈 들고다니는건 어떠냐 물어볼수 있겠는데,
다발활은 내가 자체적으로 밴하고 있기 때문에 제외 대상이고 방패는 쓸데없이 타격판정 달려있어서 왕가 방패보다 상당히 별로임.
근위 활, 방패도 상당히 좋기는 한데, 얘네들은 구하러 갈때 옵션 안붙어있으면 왕가에 옵션 붙은거보다 별로라서
평소에 부담없이 쓰려는 무기 얻으려고 세이브 로드 노가다를 하기는 싫어서 안씀.
하이랄 전역의 상자 찾기처럼 다했는지 아닌지 알 수 없는 것들을 제외하고는 있는 컨텐츠 전부 다 해봤음. 일반모드 마스터모드 둘 다.
심지어 방패서핑 미니게임으로 얻을수있는 방패 전부다 얻고, 볼링으로 얻는 프리즈로드 같은거도 다 획득해봄.
근데도 충격적인건 한 800시간, 880시간쯤 했을때도 모르던 장소나 기믹이 몇곳 있었다는거.
거의 평소에 돌아다니던 곳 위주로 돌아다녔다보니 이정도로 했는데도 모를만한게 당연하려나 싶기도 하고.
딱히 더 할거 없는데도 계속 습관적으로 겜을 잡게 되네.
내 본능인건지 게임이 너무 갓겜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음. ㅋㅋ
한번 일반모드도 999999루피 만들어볼까 생각중임.
직업이 뭔데?
대학생
근데 900시간 이거 많은건 맞긴한데 남들 롤이나 배그 하는것처럼 2년간 일상적으로 켜서 하면 하루에 그리 많은 시간을 쓰는건 아님.
900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념글 보면 2000시간 한사람도 있으니 그거보단 양호한가? ㅋㅋ Mety333이라는 해외 스트리머도 1300시간은 넘게 했다고 그러던데.
피의달 뜰때마다 방패앞에 가서 세이브 로드 노가다하면 됨. 시간이 꽤나 걸려서 그렇지 힘든일은 아니었음.
270시간 젤린이 왔다가요
글리치 없이 하트랑 스테미나 풀로 어케험? - dc App
하트 스태미나는 글리치 쓴거임. 루피 번거랑 장비 파밍한게 글리치 없이 한거.
공격력 108짜리 무기는 어디서 구하는거에여 저도 dlc사서 할만큼했다 생각했는데 첨보네
야수신 대검 중에 공격력업 붙은거 파밍하시면 됨. 108짜리가 가장 높은 옵이고 옵션이 랜덤으로 붙기 때문에 꽤나 구하기 힘듬.
혹시 그냥 저 무기 자체가 어디서 나오는거냐 물어본거면, 저 대검 들고있는 라이넬 잡으면 드랍하는 무기임.
개쩌시네
이 갤에서 본 역대 플레이시간 2위네 님 포함하면 1위 2000시간 2위900시간 3위 720시간
999999루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