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었던 장소
3. 추낙 지방
풍경도 좋고 기후도 적당하지만
너무 낙후된 지방이라 그런지 맵이 텅 비었다는 느낌이 들었음
지나가는 npc도 거의 없고 이렇다 할 마을도 없는게...
추낙 연구소 횃불도 좆같았고
하지만 시자기 마을 퀘는 정말 인상깊었음...
2. 고론 시티
비싼 방염복 + 나무 장비 사용 불가 + 어렵진 않은데 귀찮은 신수퀘
여러모로 귀찮게 하는 지역
심지어 신수 능력이나 스토리도 재미가 없었음...
광석이 잘 나오는건 좋긴 함.
1. 겔드 사막
도와주러 왔는데 쫓아내고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고
말도 못쓰고 일부 지역은 모래폭풍때문에 지도가 안보이기까지...
심지어 신수도 어렵고 서브 사당들도 숨겨져있거나 귀찮은 일을 해야 찾을수있음
2회차 플레이에 가장 걸림돌이 되는 지역인듯....
좋았던 지역
3. 필로네 지방
기후가 짜증나긴 하지만 여러모로 모험에 도움되는 것들이 많음.
용뿔, 바나나, 칼날버섯, 칼날게 등...
나크시 마을의 여유로운 휴양지 분위기도 좋았음.
대신 천둥소리는 넘 무섭긴 함...
2. 리토 마을
가는 길에 추위 제약이 있긴 하지만 방한복으로 해결되고
쉬운 신수 퀘스트 + 좋은 보상 (참수리 활 + 리발 토네이도) + 수수한 마을 분위기 등이 좋았음.
마을 생김새 때문에 빙빙 돌아다니는건 좀 불편하긴 했음.
1. 조라 마을
가는 길이 좆같은거 빼면 다 좋았던 마을.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점도 좋았고 훈남 훈녀 남매도 좋았고 미파 스토리나 능력도 좋았음.
마을 디자인도 화려해서 볼만했고...
라이넬도 나는 나름 재밌었음 처음으로 진짜 싸우는 느낌이 들어서.
라이넬이 좋다는 사람 처음봄 마스터모드임일반모드임?
지금은 마스터로 2회차중
시드 화들짝 ㅋㅋㅋㅋ
싫었던 장소 처음쓰다가 헷갈렸누 ㅋㅋ
나크시 마을에서 살고싶다 - dc App
난 오히려 겔드마을이 좋던데 ㅋ여자만있어서 ㅋ
고론시티가 가기 제일 귀찮고 얻는것도 없어서 ㅈ같음 발자국 켜보면 제일 안갔더라 - dc App
추낙지방에 저런 마을도 있었구나 - dc App
난 겔드의마을이 제일 분위기있던데 여장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