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들 말하는 거 하나하나가 여자의 언어가 내포된게 은근 많다


"음..별로 중요한건 아니지만 하이랄에 가면 ~~가 있을것같은데.."

해석 : "지금 당장 하이랄로 가서 쳐 구해와 이새끼야."


"소문에 의하면 걔는 ~~를 필요로 한대!"

해석 : 야이 한심한새기야 당장 쳐 구해서 갖다줘 뭐하냐?


"잠깐, 이 부근. 뭔가 좀 달라진거같지않아?"

해석 : 오빠 나 달라진거 없어? 못맞추면 뒤진다 십새야



ㅇㄱㄹㅇ

NPC들 흘리는 말투 하나하나 초집중하다보니

배려심도 존나 깊어지고

맵 같은거도 존나 복잡하게 돌아댕기다보니 공간감각 길러지고

운전할때 네비게이션 과거보다 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