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자 힘들게 어쩌구저쩌구대는건 생략하고 내가 생각하는 장단점 간다
장점
훌륭한 스토리
몇몇 얘들은 스토리 ㅈ같다고 했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매우 마음에 듬.
자유도
진짜 ㄹㅇ 진짜 게임이라는걸 처음 느껴본 게임임. 진짜로 처음할때 사과 불에 구워지는거 보고 충격먹었음. 그렇다고 또 너무 어이없지는 않았음. 현실의 물리와 게임의 물리를 적당히 잘 섞어서 만들었더라. 또한 맵중에는 못갈곳이 없었음. 참고로 비올때 절벽에서 미끄러지는거 다들 ㅈ같다고 하던데, 사실 나는 별 신경 안쓰였음.
퍼즐
900개의 코로그, 신수, 사당 퍼즐이 존나 재미있었음. 다들 개성 넘쳤음.
단점
ㅈ같은 최종보스
하아니 시발 번개의 커스 가논이 가논보다 어려움. 시발 진짜 첫 엔딩볼때는 존나 허무했음.
이후의 스토리
십 가논깨고 다음으로 안넘어가지는게 존나 싫었음. 물론 그게 젤다 전통이긴 하지만 야숨이 전통을 싸그리 깬 만큼 이것도 깻으면 했는데 이건 안깻네..?
이것만 있어도 진짜 게임이라고 할수 있다. 원신이나 빠는 십덕새끼들과 급식충들은 제발 원신을 그만두길 바람.
전투나 스토리 등등의 깊이는 젤다가 훨씬 뛰어나지. 너가말했던 장점들중에 불편하다고 느껴지는 시스템들이 원신엔 없어서 캐쥬얼하게 즐기기에는 원신이 나은부분도 있는거고 ㅋㅋ
나도 엔딩 이후에 제일 불만족스러움 이정도로 상호작용을 잘 만들었으면서 레데리2나 위쳐3같이 오픈월드 겜이 월드와 유저가 상호작용 하면서 내 선택 으로 npc상호작용이나 지형 변하는 거 보는 것도 꿀잼인데 뭐 스토리 중심겜이 아닌건 알지만 갠적으로 아쉬워
니가 말한점 때문에 겜접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초반부가 제일 재미있고 후반으로 갈 수록 걍 그러네. 타겜은 스토리나 다른 요소들로 후반부에도 흡입력이 있는데 이게 참아쉬움 - dc App
대충 400시간 정도 했는데 ㅅㅂ 가논 개-쌍년 ㅈㄴ약해
니들 피지컬 구리지
뉴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