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누가 뒤에서 돈대줘서 고티받게 하지않았나 


하는 그런생각도 드는게 바로이게임임.




젤다라는게 원래 마이너한 장르다. 절대 a급 게임은 아니라고.



그이유가 시스템이 불편하다.



레데리처럼 캐릭이 느리적거리거나 하는 불편함이아니라


기본적으로 사람한테 게임을 공부처럼 하게 만든다고 해야하나?



중간마다 사당에 수수께끼가 나오고 그걸 풀지못하면 엔딩볼때 상당한 지장이 있다.


그리고 캐릭들마다 대화하면 거기에 힌트같은게 있고 이걸풀어나가야한다. 


더더욱 기분나쁜건 그게 제대로 서브퀘라고 표시도 안된다.



갑자기 뜬금없이 모닥불에 다른걸 구운다는 신기한 트릭부터 (알려주면 뭐라고 안함, 이걸 비밀스럽게 숨기고있으니 문제지)


여러가지 모르면 당해라 하는 그런것들이 정말 더럽다고 느낀다.


어떤애들은 말타는것도 몰라서 생고생하더라. (젤다충은 이걸 게임의 재미라고 빨아준다.)




몹과 전투하는게 있길래 약간의 rpg요소가 있을줄알았다.


그런데 rpg요소는 커녕 어드벤쳐 요소도 없더라


젤다충들 넓은들판에 탐험하는게 그냥 즐겁다고 어거지로 위로한다.






1회차 공략보고 간신히 깨는데 현타오더라


무슨 그거말고도 수많은 다른 방법이 있다는거임.


그러면서 이게 그렇게나 갓겜이라는거. 



다른방법이 있다는것까지는 이해해도

그거가지고 갓겜이라고 쳐빠는게 기분나쁘다는거다.




고티?


제작자들이 좆대로만든 수수께기 푸는거 즐거워하는 취향기준으로 잘만든게임이지.


처음부터 평범한 다른취향을 가진사람들은 


재밌다고 절대 말할수 없는 게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