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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토 공주 미파 공주만 봐도 그렇고

역대 던전 짜임새나 마을 디자인, 퀘스트 보면 조라족껀 항상 애정이 듬뿍 담겨있어서 쩔게 나오더라

반대로 고론족 돌덩어리 새끼들은 마을이나 던전이나 퀘스트나 그냥 존나 대충 만드는게 느껴짐

오늘 무쥬라 하면서 확실해졌는데

고론족 돌덩어리 새끼들은
던전 입장전 퀘스트 그냥 고론의 자장가 끝
애절한 스토리 라인 이딴거 없음
사이드 퀘스트 종범
던전 깨고 나서도 사이드 퀘스트 고론 레이스 끝

반면 조라족은
던전 입장전 퀘스트 조라 알 구하기인데 이게 엥간한 던전 하나보다 길음 (곰치한테 알 구하기+아지트에서 알 구하기)
존나 애절한 스토리라인
사이드 퀘스트 개 많음
아마 던전 깨고 나면 퀘스트 존나 많을 예정
던전 입장을 무려 존나 큰 거북이가 입장 시켜줌


차별 대우 실화냐고 ㅋㅋㅋㅋ
이건 어류페티쉬가 아니고선 설명이 안된다

아오누마 에이지... 그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물고기 성애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