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겠지만 필로네지방엔 이무기 강을 끼고
수해가 ㅈㄴ 많음
그 중 '부안 수해' 탐방기임
부안 수해를 ㅈㄴ 돌아다니다가
사당퀘 하나 발견함
대충 물과 육지가 만나는 곳의 바위를 찾아라 이런거임
그래서 본격적으로 돌아다닐라는데
멀리서 보기만 해도 절벽 개많아서 올라갈 생각에 혈압 오름
심지어 지금 낮이라 잘 안보이는데 비도오고 있었음
어떻게 어떻게 해서 저 위에 올라갔는데
크으 이 맛에 야숨하지..확실히 자연경관 그래픽은 ㅈㄴ 잘뽑음
아무튼 그 상태로 좀 둘러보다가
ㅈㄴ 수상한 지형 발견
딱봐도 뒤에 사당있을거같은 냄새 나지 않음?
근데 지금 시작의 대지 스킵하고 진행중이라서
아이스메이커도 없고 스테미나도 부족해서
일단 핑찍어두고 나중에 가기로함ㅇㅇ
그리고 근처에 직소폭포라고 비올때만 떨어지는 폭포있는데
조라족 상의 없어서 나중에 갈거임
...는 전라북도 부안에 있는 지명들인데 ㅅㅂ
가족여행와서 여기 보자마자 야숨생각나고
젤갤에 글 쓸 스토리라인 구상한 내 두뇌가 레게노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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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저렇게 작으면 오르기 안뜸
그걸몰랐네 - dc App
미친놈ㅋㅋㅋㅋㅋㅋ - dc App
하이랄 베스 안잡아옴?
은밀셋 없어서 그냥 수영하니까 다 도망치더라..못잡음 - dc App
경치좋네
폭포 근처에 부술수 있는 바위 있을텐데 한번 찾아보셈 - dc App
전라도?
홍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