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호불호가 갈리지만 야숨 핵심 시스템 중 하나가 무기파괴임.
계속 갖고 있을 무기가 없으니까 약한몹과 쎈 몹을 잡을때 무기 선택, 싸울지 말지 여부, 영구 무기가 없어서 나오는 불안감과 그로인해 창의적인 전투 방법을 유발(이는 속성무기로 특히 창발적인 전투유도), 무기가 바닥나갈시 자연스레 탐험 유도 등
그러나 내구도를 엄청 높여버린다면??
야숨 최고 강점 중 하나인 이머시브심 요소를 스스로 줄이는 꼴이자
이동과 전투 또한 하나의 퍼즐화를 이룬다는 다른 오픈월드 겜들과 가장 큰 차이점을 약화시키는 꼴임
내구도 시스템이 왕눈에도 남아있는 이유고 불호인 사람들을 위해 스크래빌드로 내구도는 남기고 나름대로 해결법을 찾아서 이를 해결하지 않았을까 싶다
결론 : 당연한 소리긴 한데 엔딩 한번 보기전까진 글리치같은거 안 쓰는게 개발사 의도대로 재밌는 플레이 가능
그래서 그런가 베데스다 겜도 난 모드 하나도 안 깔고 함
계속 갖고 있을 무기가 없으니까 약한몹과 쎈 몹을 잡을때 무기 선택, 싸울지 말지 여부, 영구 무기가 없어서 나오는 불안감과 그로인해 창의적인 전투 방법을 유발(이는 속성무기로 특히 창발적인 전투유도), 무기가 바닥나갈시 자연스레 탐험 유도 등
그러나 내구도를 엄청 높여버린다면??
야숨 최고 강점 중 하나인 이머시브심 요소를 스스로 줄이는 꼴이자
이동과 전투 또한 하나의 퍼즐화를 이룬다는 다른 오픈월드 겜들과 가장 큰 차이점을 약화시키는 꼴임
내구도 시스템이 왕눈에도 남아있는 이유고 불호인 사람들을 위해 스크래빌드로 내구도는 남기고 나름대로 해결법을 찾아서 이를 해결하지 않았을까 싶다
결론 : 당연한 소리긴 한데 엔딩 한번 보기전까진 글리치같은거 안 쓰는게 개발사 의도대로 재밌는 플레이 가능
그래서 그런가 베데스다 겜도 난 모드 하나도 안 깔고 함
1700시간 고인물인데 지금도 잘했다고 생각드는게 1회차, 2회차 마스터모드까지 100%달성할때까지 어떤 글리치도 사용안하고 즐겼다는점.이후론 고인물 플레이때문에 원드봄부터 무기 복사나 내구도등 여러가지 쓰지만 첨부터 글리치 써대면 당장 편할진 몰라도 진정한 야숨 본연의 재미가 확 떨어짐
난 글리치 하나도 안했는데
플레이어가 창발적인 생각을 하여 문제를 해결하도록 자율성을 극대화했으니까 이머시브 심 기조를 띠고 있다고 볼 수 있지 이머시브심은 요새 하나의 장르라고 보진 않고 디자인 철학 정도로 보고 있으니까
하긴 이머시브심은 주로 시프나 데이어스엑스 영향을 받거나 아케인 스튜디오 겜들처럼 1인칭 게임에서 주로 쓰이는 표현이니까 야숨을 그렇게 부르기엔 좀 애매할듯 그래도 어느정도 성격을 가지고 있는건 맞다고 봄
그냥 글리치 = 스타 치트키임 쓰는 순간 노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