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겔드마을로 가서 루쥬랑 맹약맺고 분신받음


여태껏 혼자다니다가 루쥬 분신이랑 같이 다니게 되니까 자꾸 눈길이 감


계속 야한생각이 나서 링크는 아 대의를 위해 하사받은 분신인데 난 자꾸 왜이러지 이러면서 자괴감에 빠짐


어느날 밤 잠을 자려는데 루쥬 분신이 기어들어와서 링크 바지를 벗기려함


링크는 이젠 내가 음란마귀가 제대로 씌여서 무의식 중에 이상한 명령 내렸구나 이러고 기겁하면서 바로 소환해제 하려는데


분신이 오른팔 잡아서 제지하고 링크 빤히 쳐다봐서 결국 못참고 뜨밤보냄

(이때 분신은 무표정이고 몸이 반투명해서 내부가 보이는게 포인트임)


거사치른뒤 여태껏 느껴보지 못한 쾌감+선을 단단히 넘어버렸다는 죄책감에 어쩔 줄 몰라 혼란스러워 하는 링크를 보여주며 1편 끝



후속편으로 어쩌다 다시 겔드마을에 가서 루쥬 만날일이 생김


링크는 루쥬 분신으로 이상한 짓거리한거 때문에 루쥬 볼 낯이 없어 어색하게 있는데


루쥬는 그런 링크를 보고 뭐 불편한 게 있냐고 묻다가 갑자기 지 분신이랑 떡친거 때문에 그런거냐며 정곡을 찌름


사실 분신의 주인이 루쥬 자신이니 분신의 상황을 알고 느낄 수 있었고 전에 분신이 링크 바지 벗긴것도 루쥬가 직접 조작했던 것


링크가 멘탈나간채로 도게자박자 루쥬는 링크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마음의 짐을 덜어주려 그렇게 한건데


오히려 짐을 더 져버렸다며 사과해야할 건 자신이라고 말함


그렇게 모든 오해가 풀리고 링크랑 루쥬랑 분신이랑 3p하면서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