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년전 재앙 가논 봉인 한 사건하고,


라울왕과 가논돌프의 마지막 전투사이에는 


구체적으로 알기는 어렵지만, 매우 매우 긴 시간 간격이 존재한다.


현재 하이랄 왕국은 1만년전 가논의 봉인은 명확하게 자신의 역사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자신들의 선조가 조나우족이었다는 것은 인지조차 못하고 있음.




또한 재앙 가논이 가논돌프의 그림자 였는데,


당시 재앙 가논은 주기적으로 발생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온 것 처럼,


이미 여러차례 재앙 가논이 발생했고, 마지막 재앙 가논 봉인이 1만년전, 그리고 야숨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로 볼 수 있다.




재앙 가논이 몇년마다 발생하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최소한 여러차례 발생했던 것은 확실하고,


그렇다면 라울왕의 하이랄 건국도 1만년 조금 넘은 일이 아니라,


최소한 1만년 + 수천년 단위의 과거에 있었던 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무엇보다, 1만년전 기록에는 조나우 족이나 라울왕에 대한 기록자체가 없고 오로지 조나우 유적만이 남아있는 것을 보아, 1만년전 재앙 가논을 봉인 했을 당시에도 조나우족은 너무나 오래전 과거라서 잊혀진 이야기 취급 당한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고로 젤다가 되돌아간 과거는 고작 1만년 단위가 아니라,


최소한 1만년 +  수천년 단위의 과거,


최대 수만년전의 과거로 생각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