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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대강 이런식으로 성 지하에 가논(본체)가 계속 봉인되어 있어서

아파트 아랫층에서 베란다에 담배냄새 올라오듯이 야숨 기억찾을때도 당연하다는 듯이 바로 하이랄 성에서 부활한 거고,

가논 관련 적들이(재앙가논, 불,바람,물가논) 디자인서로 비슷비슷하고 형태가 불안정한것도 봉인된 가논의 마력덩어리 같은 거라 그런거고,

하는 짓이 하이랄을 지배하겠다가 아니라 멸망시키겠다는 듯한 태도로 나온것도

봉인에서 빠져나오기 위한 발악이나 복수 같은건가?


사실 추측이라고 할것 도 없이 당연한듯한 내용이긴 한데,

전작이 갓겜이긴 해도 가논이 인간성 없는 괴물로만 나와서

시간의 오카리나나 바람의 지휘봉에서 보여준 인간 가논의 모습이 좀 깊게 나왔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