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참고로 글을 쓰기 전에 내가 잘한다 뭐 이런걸 내세우고 싶어서 쓰는 글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 하고 싶어 굳이 사사로운 감정 싸움 넷상에서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야
잘못된 정보 혹은,약간 부족하게 알고 있던 내용을 보충 해주고자 올린다는 점을 강조 하고 싶어
다들 공감 하겠지만 이 야생의 숨결 이라는 게임을 평범한 이상으로 재미있게 했다면,
이 게임이 너무 재미 있어서 다른 게임은 손이 잘 가질 않는 게임 불감증(?)에 걸린다고나 할까
그래서 괜히 클리어 했는데도 또하게 되고 또 하게 되고
마찬가지야
나도 그런 사람 중에 한명 이지 내가 이런다 저런다 하고 싶지 않아
그러고 싶은 사람이면 나대려고,혹은 유세 꽤나 떨어보겠다고 유튜브 같은걸 했겠지
이만큼 강조 하면 내가 어떤 말 하고 싶은건지 이해했을꺼라고 생각 하며
나는 2천여 시간 정도 했어 젤다의전설 이라는 게임은 야생의숨결로 처음 입문 했고,
닌텐도 게임 자체는 항상 우리나라엔 cf로 붐? 일어날때 wii,ds 연예인들이 광고 하고
딱 그럴때 즐겼던 유입층???의 유저 라고 봐주면 될거같아
스위치 역시 그렇게 구입했어 단순히 마리오카트 하나 보구ㅎㅎㅎ 그래픽이 이쁘잖아
팀기반 슈팅게임 이런거 하다가 게임 가지구 괜히 싸우고 팀끼리 싸우구 이런거에 너무 지치는데
괜시리 마리오카트 그래픽 보고 반해서 힐링게임 이라 생각하고 구매 한게 야생의 숨결 까지 하게 되었구,
마리오카트 너무 재미있고 만족 하고 있는데 왜?? 야생의 숨결을 안해? 하도 이런말을 들어서
아니 대체 이 게임이 뭐길래 자꾸 나더러 하라마라야 ㅡㅡ 라고 했던게, 이렇게 2천시간 넘도록 하게 될줄은 몰랐어
2천시간 인증이구 부족한 시간은 저기 아이유 마이클잭슨 젤다 아이콘 3개도 젤다 때문에 만든거니까
합치면 2천시간은 그냥 넘는다고 봐도 될거같아
잡소리가 길었지
내가 오늘 알려주고자 굳이 디시까지 찾아와서 글을 올리는건,
이 아래에도 라이넬 등급 어떻게 올려요? 와 같은 비슷한 글과 답변이 있다만
너희가 알고 있는데로 맞아!
맞긴 한데 이 수치에 대해 아주 정확하게는 나무위키 에도 없고,루리웹에도 없고
한국닌텐도 네이버 카페 커뮤니티 에도 없는거 같더라고
구글도 검색해보구,유튜브도 봤는데 유튜브에도 없더라구
레딧인지 뭔지 나 그렇게 배운 사람이 아니라서 해외언어까진 안되서 거기까진 모르겠는데,
아니 글러치니 뭐니 그런 버그 비스무리한거까지 공략이 다 있는데 왜 이게 공략이 없지??????
한참을 찾기 시작했고,
결국 최대한 유사하게 찾아낸건 루리웹 이었어
http://bbs.ruliweb.com/nin/game/84291/read/9405535
이와 같은 글이 있지
근데 이 글 마져도 몬스터 개체의 티어 상승은 정확하게 알고 있는데
무기나 이런거에 대해서는 해외에서도 자료가 없단 식으로 나와 그치??
그래서 내가 직접 이걸 찾아봐야 겠다 생각 했고,
저 위에 링크의 글에도 나와있고 나무위키에도 나와 있는
이걸 토대로 해서 직접 작업을 시작했어
(저 표에 내용을 알아낸 사람은 어떻게 알아낸건지도 신기한데 이정도 알아낼 정도면
왜 이 무기티어 상승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걸까 한편으론 의구심이 들기도 했어)
작업의 진행 방법은
예를 들어서,
시작의대지 시작 -> 늘 하던것 처럼 진행 -> 진행 과정 -> 보코블린 3마리 처치 -> 메모 -> 개체 변화확인 ->
몬스터의 무기 변화 확인(여러 캠프 돌아다니며) ->체크 완료 -> 가지고 싶은 무기or버릴 무기-> 체크or획득 ->
반복 -> 티어 상승으로 인해 획득을 할수 없는 무기가 되어버림(기본으로는 획득 가능하나 옵션을 붙일수 없는 상황 발생)->
코로그 600개 모았어도 세이브 삭제-> 시작의대지 -> 위 과정을 반복 -> 틀리면 세이브삭제 -> 시작의대지 ->
완벽히 맞아 떨어진것을 확인 -> 세이브
위 과정이 혹시나 정확하지 않앗을수 있다고 가정 -> 새 계정으로 또 시작 -> 같은 반복 -> 기존에 결과 기록한 메모장과 대조 확인
->또 혹시나 라는게 있으니까 -> 또 시작의대지 -> 확실하다ok
을 거쳐서 이글을 쓰게 되는 점 이라고 말하고 싶어
어느정도 노가다 했을지 상상에 맡길게
참고로 나는 테크닉 이런거에 중점을 두는 사람이 아니라, 이 하이랄 세계관을 여행 한다는 느낌으로
아무리 클리어해도 똑같이 그렇게 하는 사람이라 사진도 수동으로 다 찍거든 구입 안하구 그런 플레이에
세이브 지웠다고 생각하면 쉬운 과정은 결코 아니었다고 너희도 인정해줄거라고 생각해
이 과정을 통해서
이렇게 내가 원하는 답을 얻어냈어
굳이 내구업(대)로 맞춘건 내가 좋아하는 옵션의 깔맞춤이야
무기에 따라 예를 들면 부메랑은 롱스로가 더 좋고,방패는 가드업이 더 좋고 이런걸 몰라서 내구업으로 맞춘게 아니라.....
이런거 까지 일일이 설명 안해도 되지???
어 왕가,가디언,라이넬 무기가 더 좋은데 왜 이렇게 모으지? 이런것도 일일이 대답 안해도 되는거지??
몰라서 그렇게 안모으는게 아니라 스크린샷만 봐도 이해할거라고 생각해 무기가 종류 별로 모두 옵션(강)이 붙어있지?
아마 2회차 이상 한 사람들은 알거야 이게 티어가 넘어가면 기본 상태의 무기는 얼마든지 구하지만,
옵션이 붙게는 절대 얻지 못해 라이넬무기만 봐도 알수 있지
무기슬롯이 한계인만큼 나누어서,
일반모드에는 여행자 ~ 기사시리즈,4종족의 무기 이런식으로 모으고,
왕가 이상 무기들은 사실상 언제든 구할 수 있기 때문에 없어도 되니까...
마찬가지 개념으로 어짜피 하이랄에 있는 모든 보물상자는 링크의 것 이니까, 굳이 내가 열지 않아도 표시만 해두고 언제든 먹기만 하면 되는거라
4영걸 무기는 각 부족마을 왕건이들이 잘 가지고 있구 ㅎㅎㅎㅎ
마스터 모드에는 모든 몬스터 무기 모으기가 목표고 이걸 이뤄냈어
이제 다시 100프로 클리어 해놓고 완전히 젤다를 봉인 할까해
그리고 과거의 우리나라 형님들이 왜 이 젤다 라는 게임을 하면서 젤다젤다 거렸는지
그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 꿈꾸는 섬을 기다릴거야
지도 보는거와 같이 진행과정이 길지 않지? 하지만 스샷엔 이미 기사시리즈 옵션(강)이 붙어있지??
원래 내 평소대로 플레이 해도 일반인 기준대로 플레이가 아니라 성격이 워낙에 꼼꼼해서 저정도 수치가 나오긴 하는데,
이걸 아주 각 잡고 재대로 해버리니까 벌써 실버 보코블린들 시작의대지 부터 득실득실해
(Tip:지도에서 Y키를 누르면 사당이나 자신이 표시한 마커등을 지워서 볼수가 있어)
너희 아는데로 진행에 따라서 몬스터는 점점 더 강해지고,무기도 더 강력해져
그런데 이건 절대 랜덤이 아니야
이 수치는 모두 일정하게 정해져있어
예를 들어서,
200점이 되면 무기티어가 오르고,위에 표처럼 몬스터 개체가 바껴 딱 그 수치를 넘어서야만해
보코블린을 무조건 많이 잡는다고 해서 보코블린이 레벨업 하고 이러지 않아
뿐만 아니라,
이 티어가 상승한 개체와 무기들(옵션이 붙는)이 있는 캠프나 요새 역시 정해져 있는거야
랜덤으로 어디는 상승 되있고 그렇지 않아
레벨디자인은 시작의대지를 기준으로해 시작의대지에서 멀어질수록 혹은
스토리 감으로 멀어질수록(예:카카리코마을->하테노연구소->첫 기억or첫 신수 같은 루트)
몬스터는 더 강력하게 배치가 되어있고 더 강력한 무기를 들고 있어
이 모든건 언제나 세이브 지우고 다시하고 클리어하고 다시하고 내용이 다 똑같아
그 위치의 몬스터가 바뀌고 위에 강조해서 써놨다만 세이브 지우고 새로하고 반복에 반복 확인 끝에 얻어낸 결과야
이게 랜덤적이지 않다라는 개념은 굳이 이렇게 공략 파지 않아도 알고는 있었거든 하도 반복 플레이를 해대서
근데 이렇게 확실하게 입증 한건 나도 이번에 처음인거 같아.
시스템이,레벨디자인이 그렇게 되어있다 라고 확실하게 입증 이란걸 말이야.
어? 그럼 나는 빨리 멀리까지 나아가서 쌘 무기 얻어서 옵션 바로 붙이면 되겠네!
아니,그렇게 붙지 않아 위에 강조 하듯 수치가 정해져 있어 바로 그렇게 먹는다고 해서 옵션이 붙질 않아
해당 수치에 도달해야해
초보에게도 팁 이라면 팁이 될수 있는데,
이렇게 모든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예컨대 사당의 보물상자나,필드 위에 보물상자를 먹어야 하는데 무기 슬롯이 가득 차 있다.
그대로 썩혔다 먹어
어짜피 그 내용물은 검 이면 검,활이면 활 내용은 무조건 같아 랜덤이지 않기 때문에<<<<<<<<<<
썩혀두면 너가 플레이 하는 정도에 따라서 옵션이 붙을 수도 있고 아니면,무기티어가 상승해서 병사검이거나 기사의 검이거나 하겠지
후반부에 먹으면 선택의 여지 없이 당연히 왕가 시리즈가 나올테구
위에서 다 정해져 있다고 강조 했지?
분명 같은 용골 보코곤봉인데, 어? 이건 왜 옵션이 안 붙지? 내가 말한대로야 다 정해져 있는 곳에서만 붙어
그 정해져 있는 곳에서만 획득 한다면 그 장소의 보코블린이 용골 봉을 블루 보코블린이 들고 있던걸 획득해도 옵션은 붙어
무조건 쌘 개체가 가지고 있다고 무조건 옵션! 이거 아니야
무수히 세이브를 지우고 다시하고 숫자 점수 세어가며 플레이 한 결과 확답과 확실한 포인트를 얻을 수 있었고,
이것을 수치화 하고 필드상에 정해져 있는 캠프들 모두 체크해 두었어(tip 지도 스크린샷 사실 그 공략이 있기 때문에 일부로 안보이게 해두었어)
근데 어짜피 이렇게 까지 할 사람은 없을거 같고,
보통은 알고 있는데로 많이 진행하면 그만큼 쌘게 나온다 정도만 알아도 게임 하는데에는 지장이 전혀 없는거니까 ㅎㅎㅎㅎㅎ
하다 못해 버섯 하나 열리는 것도 그 붉은 달이 뜨거나 하면 그 위치에 그대로 다시 열린다. 그것 또한 랜덤적이지 않아
이것도 반복플레이 하는 사람들은 다들 아는 사실이겠지만,
소재들이 열려있는 걸 자세히 보면 코로그 라던지 힌트가 되게끔 열려 있는걸 알수 있지??
이 모든게 다 세세한 레벨디자인이 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 제작진에 다시한번 감탄 하게 돼
괜히 오랜시간 게임을 공들여서 만든게 아니구나 하고 말이야
(라넬 대수원쪽이 유난히 굵은건 화살도 편법으로 얻지 않고 일일이 사냥 통해서 획득 하거든 저기가 재일 꿀 많이 모을수 있는 곳이야
그래서 굵어 지도 동선도 규칙적인 선들이 보일거야 워낙에 길 따라서 말타는걸 즐겨하구 그래서 인거 같아)
물론 마스터 모드도 마찬가지야 다 잘 모으고 있는걸 확인 할수 있지?
일반 모드와 마스터모드는 점수에 따른 티어 갭차가 확연히 달라,
그래서 숙련자들에게는 마스터모드가 훨씬 좋다고 생각해 루피도 빨리 모일수 있고 이모저모 여러면에서 단연 마스터모드가 좋아
일반 모드처럼 모았다간 마스터 모드에선 무기나 몬스터 티어가 확실히 빠르게 올라가는걸 몸소 체감할거야.
특히, 야수왕의 방패 이런것들은 진행상 티어가 바로 바뀌는 바람에 놓칠수 있는 무기들이지(강조하지만 기본상태는 언제든 획득ok옵션이 문제)
지도에 x(링크가 쓰러진장소)표시도 없고 버그 아니야? 딴지 거는 사람이 있을수 있는데,
원래 여러번 플레이 한 사람들은 한번도 안죽고 지도 안켜고,프로모드,3하트 맨몸 가논까지 잡기 이런거 많이 하잖아 괜한 오해 하지말구
오히려 나는 글러치 이런걸 극혐 하는 사람이야 순수 플레이를 추구해 제작진의 의도도 생각 하면서 말이야
이제 프루아 할머니한테 인사드리러 가볼게
(일반적이게 사진 찍은거랑 모션이 좀 다르지? 혹시나 난 이런거에 관심 있어 하는 사람은 댓글 남기면 알려줄게)
움......그 밖에,
랜덤적인 수치
흔히 가끔씩 들어보는 바위,아니면 몬스터 캠프의 철상자나 나무상자,아니면 마을 곳곳의 항아리
이런건 랜덤 수치가 맞아
세이브 불러오기 세이브 불러오기 한 30번 했는데 마찬가지야 이건 랜덤 이더라구
바위에서는 최대 요정 까지도 나와, 시작의대지에선 요정이 안나오잖아? 근데 이 바위에서 요정이 극한의 확률로 나올수도 있어!!
날씨에 따른 알고리즘
이것도 중요하다면 중요 하고,해외 사이트에도 없는 공략인거 같은데
날씨는 어느정도 조절 할수 있어
예를들어, 중앙하이랄->하이랄구릉의 기점에 링크가 있어 다리를 건넜어 분명 다리를 건너기 전까진 비가 왔는데,
다리를 건너고 지역을 벗어나니깐 비가 그친다.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는 경계점이 존재 하는 듯해 그래서 해당 경계를 벗어나면 비가 거짓말 처럼 그치고
이 개념을 알고 서부터는 날씨에서도 해방된 느낌이야 비가 싫다면 경계점을 기준으로해서 다른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보기도 하고 그래
예외인 지역 물론 있어 이를테면 필로네는 그렇지 드래곤의 영향을 받으니까
아니면 뭐 사막의 모래폭풍은 밤낮에 따라 바뀐다던지 일정구간 그렇게 정해져 있는 곳 말고는 이 알고리즘이 적용이 돼
이 역시 오랜 플레이 끝에 느껴본 확실한 결과야
아마 5회차 이상 유저들은 이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 하고 있어
글이 너무 길어서 혹시나 초보들이 이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가정하에 여기에 한번 더 남길게
초보에게 도움이 될만한건 보물상자는 썩혀 두었다가 먹으면 훨씬 더 좋은무기가 나온다.(검이면 검,활이면 활 분명 이 상자는 검인데 절대 활이 나오지 않음)
까먹을거 같으면 지도에 표시 해두고 언제든 찾아드세요
요정을 손에 쥐고 있다가 요정 샘에 가면 요정이 또 있고 이런 세세한 공략은 세세한 공략이라고 말은 하지만
이미 많이 한 사람들은 이정도도 다 안다고 생각 하고 이런 것들은 다 내용이 넘 지웠어
끝으루 하나만 더 말하구 갈게
초심자 들에게
입문자들에게, 여러 사람들의 글을 보고 지켜봐온 결과,
대부분은 단순히 클리어 하고 오우 갓겜 갓겜 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어
워낙에 자유도가 높고 모든 사람들이 말하듯 응....물론 정답은 없지
하지만..게임의 광고에서 강조하듯 모험하라,구하라 등의 문구를 잘 생각해보며 즐겼으면 해
기존 유경험자나 고수들도 마찬가지,단순히 지도부터 열어야 게임편해 이런 뻔한걸 알려주지 말구
진짜 야생의 숨결 이라는 게임의 가치에 맞는걸 많이 알려주었으면 좋겠어
그런걸 깨닳는 순간 지금 느꼇던 그 100프로에서 20프로 밖에 못 느낀 재미 더 극대화해서 재미를 느낄수 있을거야
여러사람들이 말이야..그게 안타까워서 재일 강조를 하고 싶어
예를들어서,절대 무기가 부족한 게임이 아니야
마스터 모드도 초반부터 무기 다 깨지는데 어쩌니 저쩌니 하는데 게임이 의도하는 바, 잘 파악 하고 하면
도끼 하나 만으로 시작해서 이미 시작의 대지 에서부터 무기 버리면서 게임해 절대 부족하지 않아
보통 2회차 할때 이게 재일 막히잖아? 알고보면 기본적인걸 안하구 맨땅 헤딩해서 그런거야
이 기본적인건 알고보면 카카리코 마을 에서부터 알려주거든 맞지 형들?? 기습 하는 방법 이라던지 등등 말이야
내가 말 주변이 부족해서 이 부분을 어떻게 의미전달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다들 나보다 똑똑한 사람이니까 이 사람이 이런말을 하는거구나 이해해줄거라고 생각해
움........아 어떻게 말해야 이런말이구나 하고 이해해주려나??
정말.. 100프로 재밋을수 있어 근데 20프로 밖에 못즐기고 갓겜 이러면 거기서 30프로만 더 즐겨도 얼마나 더 갓겜이 된다는거야
이러면 무슨말인지 이해하지?
내 위에 썻다 시피,온라인게임이나 하던 사람에서 마리오카트로 입문한건데,
이 글 하나로 인해 닌텐도충이니 뭐니 뭐 그런말 들어도 좋아
근데,진짜 게임은 게임다운 게임을 해야 하고 그런 게임이 이 게임이니까 이렇게 강조하고 하는거 같아
백날 국산 뽑기겜 해봐야 돈 버리고 멘탈버리고 그게 뭐야 스트레스 풀려는 게임 스트레스만 더 쌓이잖아
다들 이 하이랄의 세계관에 재미를 만끽 하길 바라며 이만 글 줄일게
팁 ㄱㅅ개년으로 ㄲㅈ
정보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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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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슻갤에 플탐대회 하실때 오시면 압도적1등이셨을텐데 - dc App
플레이타임 이런거 있는 줄 알았더라면 참여 진작에 했을꺼같은데 너무 아쉬워
구하고 탐험하라곤했지만 이렇게 변태같이 하라는뜻은 아니었을걸ㅋㅋ
정성추...세상에
아무도 안물어봐서 내가 물어보는데, 저런 포즈는 어떻게 찍음?
이런건 모르고 플레이하는게 더 재밌다 생각하는데 2000시간이면 씹스퍼거 ㅇㅈ하니까 추천준다
ㅇㅇ형 저런 포즈는 NPC에게 폭탄이나 무기 등으로 겁을 주고 난 후, 찍으면 돼
이런건 모르고 플레이 하는게 이 부분 댓글도 공감이야 그렇게 하는게 맞아 형 너무 늦게 달아서 미안해
맞는말이야 규칙적이고 계산적으로 하는 순간 부터 이미 야숨의 재미가 퇴색이 되어버려 인정 하는데 너무 늦게 봤네
그런 건 공략이 필요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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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사람이에요???
박사네;
젤다 논문내셔도될듯ㄷㄷ
잡설이 길다..
슻갤 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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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게임안하고 연구를하고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
유용한 정보는 없네;
질문이 있는데 내가 예전에 이가단 무기 중 하나인 풍참도라는 무기중에서 옵션이 붙었던 무기를 먹은적이 있는데 지금은 옵션 붙기는 커녕 기본만 나오는데 해결법 없을까?
보물상자는 썩혀 두었다가 먹으면 훨씬 더 좋은무기가 나온다
이 한마디를 참 길게도 써놨네
좆고수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