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시간 하고 결국 엔딩봤다
좋았던 점은 스토리,연출, 야숨이후 아쉬웠던 이야기를 같은 세계관에서 플레이 할수있었던 점 울트라 핸드로 다양한 창작물 생성가능
아쉬웠던점은 전작대비 사당,신전퍼즐,보스들 난이도가 너무 쉬웠음 그리고 다른사람들은 장점일수도 있는데 할거리들이 너무 많았음
간판세우기 코로그 우물찾기 동굴 마요이 등 나한텐 좀 피로감을 느끼게 했음 (성격이 저런거 보이면 패스를 못함)
또 하나는 용의 눈물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서 순차적으로 진행 안하고 눈물을 먼저 다 봐서 마스터 소드 뽑을때, 젤다찾기 할때 쟤가 짭젤다라는걸 이미
알고 있어서 감흥이 좀 덜했음
가장 기억에 남는건 젤다가 비석 먹으면서 백룡으로 변하는 기억 연출은 야숨 오프닝 만큼 강렬하고 여운이 많이 남았음 (좀 울컥했음..)
이거 보고 나서 울적해서 하루는 겜 안함 (지금 생각해보면 젤다가 배드엔딩으로 끝날일 없다는거 알텐데 그당시 너무 몰입해 있엇음)
그러다 프루아가 야숨때 어려 졌던게 생각나서 아 그렇게 젤다가 돌아 올수도 있겠구나 행복회로 돌리면서 다시 함
엔딩 장면에서 다이빙 하면서 젤다 손잡는것도 시작부분 젤다 손 놓치는거 생각나서 감탄했음
스토리+연출 만큼은 진짜 내가 해본 게임중에 왕눈이 최고가 아닌가 싶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