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처럼만의 휴가라 스위치 오랫만에 꺼네서 해봤음.
작년 5월달에 발매되자마자 사서 거의 한달넘게? 210시간 넘게 했다고 찍힌거 같은데
암튼 사당 모조리 찾고 지저맵 다 밝히고 이런 행복한 개고생을 하며
마지막에 가논 잡고 엔딩 보며 보내줬는데..
이후로도 아무리 무료해도 2회차는 엄두도 안 났음.
근데 딱 1년 넘으니까 슬슬 2회차 생각이 나더라고.
그래서 달렸는데,,
딱 패러세일 얻고 감시요새 조망대 밝히고 났을때부터 갑자기 또 다시 같은 개고생을 해야될거 생각하느라 이건 아니다 싶어 급식어버려서 접음..
그 수많은 지저.. (사실 지저탐험 좀 좆같긴 했음)
어우..
그럼에도 다회차 하는 사람들 대단하다.
뭐 할거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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