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 잘 달렸다..

가논을 목전에 두고 워프마커 해뒀는데 쉽사리 안으로 들어가기가 꺼려지더라.

너무 아쉬움.

어찌 된게 3회차때가 난 더 재밌었던거 같다.

워크마커 해뒀을때 사당 118개 찾은 상태에 기억 다 찾고,,

사당 두개가 정말 안 찾아져서 공략 봤는데

한개는 붉은 달 뜰때 맨몸으로 발판위에 서면 나타나는 사당이랑

또 하나는 이가단 아지트 근처에 야광석 발판에 두면 나타나는 사당 고거였음.

위치가 꽤 까다로운 듯,,

1,2회차를 겪어서 뻔하겠지 란 생각했지만 전혀 새로운 게임 같았음.

명작은 시대를 타지 않는거 같다. 터미네이터2나 나홀로집에처럼 언제봐도 재밌는 것처럼.

이미 줄거리는 다 아는데도 보는거 같은..

야숨 엔딩보고 나면 바로 또 왕눈 2회차 들어가야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