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58624e0d33aa73fee84b41383753cbb0bee3a0bab349eca012b71e4f1047384be0651913de44ed7614524f9a9ae975c3469293ed30f


약 14년전 몽환의모래시계 이후.. 최근들어 야숨으로 시작해서 왕눈 → 스소 → 황공 → 현재 시오 스위치버전까지 무호흡 달리는중...


특이한건 게임이 옛날게임이 될수록 더 공략을 찾아보게된단거였다. 스소까지만해도 공략 안봤는데 황공부터 슬슬 막히는부분 생기더니


시오는 걍 1시간에 1번 공략뒤지는듯.. 게임이 너무어렵다씹...


지금 숲의신전까지 깨고 이제 데스마운틴 분화그 진입했는데 얼마나 더 어려워질지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