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시리즈 자체가 처음이라 공략도 아무것도 안보고하는데
처음 시작할때 사당 앞에서 포탑형? 가디언 처음 만나고 딜은 거의 안들어가고 한대쳐맞고 뒤졌던 그 악몽이 떠올라

게임 내내 가디언만 보면 혼비백산하고 도망다녔음

신수 다 얻고난 다음에도 추낙 고대연구소 밑에있는 포탑형 가디언 멀리서 저격해서 잡는 정도에 그쳤건만

시자기마을에서 부자가 갑자기 가디언을 그것도 2마리를 잡아오래 거긴 ㅅㅂ 다리 달린 새기밖에 없었던거 같은데

그래서 아 ㅅㅂ 우르보사 스킬로 잡아보자! 하고 눈알 한대 맞추고

스킬쓰러 들어갔는데 이 새기 다리 터지면 그냥 개밥이었네

왜 도망다녔지 라는 생각은 나중에 들고 와 이 새기를 정면에서 잡았네 라는 감정이 더 먼저 떠오르더라

거치형이야 눈알만 맞추면 되고

비행형만 남았는데 ㅅㅂ 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