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시리즈 자체가 처음이라 공략도 아무것도 안보고하는데
처음 시작할때 사당 앞에서 포탑형? 가디언 처음 만나고 딜은 거의 안들어가고 한대쳐맞고 뒤졌던 그 악몽이 떠올라
게임 내내 가디언만 보면 혼비백산하고 도망다녔음
신수 다 얻고난 다음에도 추낙 고대연구소 밑에있는 포탑형 가디언 멀리서 저격해서 잡는 정도에 그쳤건만
시자기마을에서 부자가 갑자기 가디언을 그것도 2마리를 잡아오래 거긴 ㅅㅂ 다리 달린 새기밖에 없었던거 같은데
그래서 아 ㅅㅂ 우르보사 스킬로 잡아보자! 하고 눈알 한대 맞추고
스킬쓰러 들어갔는데 이 새기 다리 터지면 그냥 개밥이었네
왜 도망다녔지 라는 생각은 나중에 들고 와 이 새기를 정면에서 잡았네 라는 감정이 더 먼저 떠오르더라
거치형이야 눈알만 맞추면 되고
비행형만 남았는데 ㅅㅂ 뒤졌다
타임록 업그레이드 하고 타임록 걸로 눈 화살 맞추고 다리부터 하나씩 자르고 그 담은 망가진 가디언이랑 같음 ㅋㅋ비행형은 패링으로 잡으면 흔들거려서 타켓이 빗나가서 4~5번 해야 하고 아님 폭탄 화살 좀 많이 있으먄 날개부터 조져서 떨구면 걔 그냥 타겟팅이 안돼서 그대로 패면 됨
레이저 패링 익히면 맛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