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숨을 처음 했을때의 기분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다.
젤지영이랑 왕눈 하다보니 몽환의 모래시계(입문작)같은것도 땡기는데 야숨의 방대함을 느끼고싶고
영걸의 노래(특히 카시와)가 하고 싶어짐
그때 그시절의 감동이 느끼고 싶어짐...하...눈물나네...야숨 다시 하고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