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섬을 워낙 재밌게 했던지라 지투나오길래 바로 사서 했다
난이도 자체는 쉬운편이었던거같음 날먹으로 깼던 부분도 많았는데 주인공이 젤다라서 얻는 시스템적인 혜택이 있다보니 나름 납득할만했음
가장 맘에든거는 역시 투영체임 몬스터들끼리 싸우는거 보는 맛도있고 지투 영상 처음 봤을때 제일 우려했던 타격감도 링크 검으로 때우거나 성게처럼 연타하는 맛으로 쓰는 투영체가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아쉬웠던거는 던전에서 클리어 조건 선택지가 너무 적었음
여긴 이 투영체로 무조건 깨야만 한다 라고 너무 노골적으로 보여주다보니 머리 굴릴틈도없이 깨서 이렇게 빨리 깨지나? 싶었던 적도 많더라
그래도 후반부갈수록 안쳐지게 이것저것 투영체 찾는 맛도 있고 이미 지나갔던 마을 다시 돌아다닐 명분으로 퀘스트나 미니게임 넉넉하게 주다보니 야숨 이래로 이렇게 정신팔려서 쉴새없이 했던 게임은 오랜만이었던거 같음
트리처럼 조력자 끼워서 하다보니까 옛날에 위로 스소하면서 봤던 파이가 갑자기 그리워져서 엔딩보고 바로 스소 샀다
야숨처럼 오픈월드로 즐기는 젤다도 좋지만 뭐니뭐니 해도 이렇게 일자형 방식이 몰입도 잘되고 좋은듯
난이도 자체는 쉬운편이었던거같음 날먹으로 깼던 부분도 많았는데 주인공이 젤다라서 얻는 시스템적인 혜택이 있다보니 나름 납득할만했음
가장 맘에든거는 역시 투영체임 몬스터들끼리 싸우는거 보는 맛도있고 지투 영상 처음 봤을때 제일 우려했던 타격감도 링크 검으로 때우거나 성게처럼 연타하는 맛으로 쓰는 투영체가 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아쉬웠던거는 던전에서 클리어 조건 선택지가 너무 적었음
여긴 이 투영체로 무조건 깨야만 한다 라고 너무 노골적으로 보여주다보니 머리 굴릴틈도없이 깨서 이렇게 빨리 깨지나? 싶었던 적도 많더라
그래도 후반부갈수록 안쳐지게 이것저것 투영체 찾는 맛도 있고 이미 지나갔던 마을 다시 돌아다닐 명분으로 퀘스트나 미니게임 넉넉하게 주다보니 야숨 이래로 이렇게 정신팔려서 쉴새없이 했던 게임은 오랜만이었던거 같음
트리처럼 조력자 끼워서 하다보니까 옛날에 위로 스소하면서 봤던 파이가 갑자기 그리워져서 엔딩보고 바로 스소 샀다
야숨처럼 오픈월드로 즐기는 젤다도 좋지만 뭐니뭐니 해도 이렇게 일자형 방식이 몰입도 잘되고 좋은듯
투영체 모으는거 재밌었어 스소 파이는 잔소리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