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로드가 오래 걸려서 많이는 못했는데 짧은 시간이지만
젤다가 명작인 이유를 조금은 안 것 같음

일단 처음 희생의사당? 아무튼 동굴 같은 곳에서 시작했는데
뭔가 일반적인 게임의 신비로움이 아니고 색다른 느낌을
좀 받음

동굴 나오는 길에 나무통하고 나무 박스 있는데 나무통
들고 던져지는거 보고 재밌는거 많이 할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고

나무 박스 열었는데 낡은 바지 낡은 옷 주길래 입었는데
뭔가 낡은 옷에서 시작해서 점점 발전해나갈걸 생각하니까
낭만적이라는 느낌을 받음

동굴 나가니까 넓은 자연이 펼쳐지는데 주변 소리에 새 지저귀는 소리가 진짜 좋았고 앞으로의 모험이 기대됐음

동굴 나가자마자 카메라 방향 조절 몰라서 뒷걸음질치다가
낙사도 한번함

살아나서는 나뭇가지도 줍고 버섯도 줍고 사과도 줍고
어떤 할아버지 만나서 구운 사과도 받음

일단 이게 오늘한거고 많이 하진 않았는데 뭔가 색다른 느낌을
많이 받음

내일 아마 본격적으로 시작할텐데 엄청 기대됨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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