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 할머니 만난담에 무슨 연구소마을가서 시커스톤 업글하고

사진기에 담겨있는 장소찾아서 가라고해서 정처없이 떠돌면서 사당이나 코르그나  줍고있는데...


막 재밌다 이런건 아닌느낌... 퍼즐푸는것도 걍 그렇고.. 갠적으로 퍼즐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것도있고

오히려 퍼즐보단 전투가 의외로 재밌는느낌 저스트회피나 패링으로 반격하는재미가있음....


근데 전투는 초반이라 그런가 무기자꾸부서져서 갈아끼우고 방패부서지고 이러다가 ㅇ어어어 하다 한대맞고 죽고 피도적고

뭔가뭔가임.... 신수까지는 해보라고 하도 말이많아서 일단 해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