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닌텐도겜만 해서 그런가 다른겜들은 모르겠고
마리오,포켓몬,커비,메트로이드 시리즈도 해봤는데
포켓몬만 엔딩 후 스토리 있음ㅋㅋ

근데 나머지 시리즈 할때 엔딩 봐도 최종보스 전으로 돌아가는거에 딱히 의문이 없었음 아니 난 당연히 돌아가겠다하고 생각했음 '엔딩'이니까..후일담같은건 컷신으로 내주고
아물론 나도 처음 당했을땐 돌아가는거보고 뭐지?했는데 닌겜들 대부분 이러니까 이젠 저렇게 생각한거

글고 저런 액션/어드벤처겜 대부분이 설정상 최종보스 잡으면 세계 평화로워져서 맵에 적들 다 사라지고 그러는데 그상태로 두고 겜키면 플레이어는 걍 암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떠도는 백수되지않나

닌갤도 그렇고 왜 유독 야숨만 '왜 엔딩 봤는데 막보 직전임?'하는 글이 많나해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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