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닌텐도겜만 해서 그런가 다른겜들은 모르겠고
마리오,포켓몬,커비,메트로이드 시리즈도 해봤는데
포켓몬만 엔딩 후 스토리 있음ㅋㅋ
근데 나머지 시리즈 할때 엔딩 봐도 최종보스 전으로 돌아가는거에 딱히 의문이 없었음 아니 난 당연히 돌아가겠다하고 생각했음 '엔딩'이니까..후일담같은건 컷신으로 내주고
아물론 나도 처음 당했을땐 돌아가는거보고 뭐지?했는데 닌겜들 대부분 이러니까 이젠 저렇게 생각한거
글고 저런 액션/어드벤처겜 대부분이 설정상 최종보스 잡으면 세계 평화로워져서 맵에 적들 다 사라지고 그러는데 그상태로 두고 겜키면 플레이어는 걍 암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떠도는 백수되지않나
닌갤도 그렇고 왜 유독 야숨만 '왜 엔딩 봤는데 막보 직전임?'하는 글이 많나해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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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오픈월드 대부분 그런데... 위쳐도 본편 엔딩이후로 dlc하면 시점 클리어 이후 시점아닌걸로 아는데
포켓몬안해봐서 포켓몬엔딩후스토리있단게 뭔지 이해안가네. 스토리 엔딩이면 그담 스토리란건 후속편나오면 있는거고 아님 끝인거잖아. 아님 디아블로정복자같은걸 원하는걸까
포켓몬은 보통 주인공이 챔피언 되면 엔딩인데 엔딩봐도 막보전으로 돌아가지않고 주인공이 챔피언된 상태로 또 무슨 사건이 벌어짐 근데 짧아서 금방깸 걍 짧막한 추가에피소드라 생각하면될듯 - dc App
스토리를 추가해줄정도는 아니라도 가논은 없는 상태로 안정시키려면 더 해결할게 있어! 정도 원하는거 아닌가? 아예 후일담은 어렵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