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숨 100% 클리어 마치고 바로 왕눈 달리고있고 지금 플탐 41시간에 3번째 현자 구하러가는중임

야숨은 스토리를 하던 생각없이 맵돌아다니면서 파밍, 코로그 모으던 뭘하던 새로운 느낌이었고 인생겜이라는 느낌이었는데

왕눈의 바뀐 시스템이나 야숨때와 비슷하면서도 달라진 지상맵, 조나우 기어로 과학상자처럼 가지고 노는거 참신하긴 한데 뭔가 부족하고 아쉽게만 느껴짐

좀 몰입해서 오래하려고 해도 아 야숨 때는 이랬는데... 같은 생각들어서 진득하게 못잡겠더라


일단 야숨 때 없었던 것들 위주로 먼저 즐겨보자는 마인드로 하늘섬부터 뇌명의섬, 로미섬 제외 다 돌아다녀봤고

지상은 동굴, 우물 위주로 탐사 중이고

지저는 너무 돌아다니면 조나니움 쌓이고 블루프린트로 날먹할 생각만 할 것 같아서 블루프린트 얻고 스토리 화염의 신전만 뚫었는데

좀 더 재미붙여서 하려면 뭘 위주로 진행을 해보는게 좋음?


야숨 다 끝내고 바로 왕눈 시작한게 문제라면 다른 게임으로 야숨 뽕맛 디톡스 좀 하고 다시 오는게 좋을까?

여태 젤다는 꿈섬 스위치판, 젤지영 이렇게만 해봤고 시오hd나 바택hd도 해볼 의향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