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 116개 클리어
생명 27개
코로그 이제 390여개
검의 시련은 중급부터 어렵더라...아직 공격력 40.
EX 퀘스트 거의 마무리, 하이랄성 안에있는 장비 찾기 퀘만 좀
1. 8시간째 새로운 사당 찾지 못하고 있음.(일요일 하루 갈아넣음)
파야가 절하는 보주 들어서 뒷산에 있는 곳에 끼우면 하나 나올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들고 나오는지 아직 모름;
보주의 인정을 받은자? 뭐 이런 조건이 있길래,
1) 할매 방에 있는 일기 읽고, 마을 모든 인원의 서브퀘 다 클리어 -> 인정 못받음
2) 보주 타임록 걸고 화살로 패보기 -> 안빠짐, 할매 + 파야 식겁함
3) 사진기 기억 12개 +1, 다 찾으면 되나 싶어서, 찾아 봤는데 -> 인정 못받음
4) 할매를 관찰해보니까, 낮에는 눈뜨고 있다가, 파야 없고, 저녁? 부터는 계속 눈감고 있는거 같아서
그냥 들고 나오려니까 조사하기 밖에 안됨. 조사하면 또 보주 인정 이지랄...
5) 할매랑 하루 날밤 새면서 24시간 바짝 붙어있으면서, 시커족 옷입고 소리 죽여서 버텨봤는데, 조사하기만 뜸..
2. 코로그 380개부터 이속물약 먹어야만 클리어 가능한 수준의 코로그 발견이 되서 슬슬 빡침...
그냥 대충 날로먹는 돌뽑기 -> 이런거 다 쓴듯.
풍선 화살로 터뜨리기도, 대체 어디있나 한참 찾아야 저쪽 뒷 나무에서 휙휙 지나가는걸 맞춰야함 ㅋㅋ
맵 확대해서 쭉 돌려 보면서, 이런식으로 그려진거 보면 너무 좋음.
oo
o o
ooo
3. 사당을 찾질 못하니까 EX 장비나 찾아 싶어서, 이거저거 돌면서 찾는데,
"병사들이 모이는 곳" 이라길래,
1) 하이랄 병사 훈련소 겠네? 하고 2시간쯤 돌았는데 => 안나옴
2) 한참 뻘짓 하다가 하이랄 병사 주둔지 라고 뜨길래 갔더니 한번에 클리어..
맨날 높은 곳에서 패러세일 타고 날아가는것만 했더니,
지나친적은 있는데, 발로 밟질 않아서, 지명이 안찍혀 있었음...
5. 아마 이번 크리스마스 연휴까지 사당 못찾으면 그냥 공략 볼듯...
슬슬 게임이 아니라 노동이 되는거 같아서 싫다 ㅋㅋ
야숨에 대한 간략한 평가
90년에 80286XT로 페르시아 왕자부터 한 34년차 게이머인데,
죽기전에 꼭 해봐야할 게임 하나가 있다고 하면, 젤다의 전설 야생의 숨결인듯.
내가 해봤던 거의 모든 게임의 장점을 잘 우려서, 넣은거 같음.
이거 하기전에 어떤 갤럼 글에, 다들 가논 잡아달라고~ 잡아달라고 하는거 무시하고
계속 게임 했다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 좀 이해가 됨.
가논 시벌새퀴는 이미 어떻게든 죽일 수 있을것 같고, 이 세계가 끝나는게 아쉬워서 계속 돌리게 됨.
오늘도 퇴근하면 한 세시간쯤 돌려서 사당 찾아봐야지-___-
다들 즐거운 크리스 마스 연휴 보내시고, 이번주 주말쯤 엔딩마무리 할듯유~ ㅂㅂ2
카카리코 보주는 마을퀘 다깼으면 연퀘 시작될텐데 잘 둘러봐 코로그는 일단 전부 다 물약 없이도 찾을 수 있음 혹시 날아가거나 서핑해서 가야하는걸 뛰어가려고 한 건 아닌지?
무공략이라니까 힌트주기도 애매하긴한데 카카리코마을은 좀더들쑤셔보면 답나옴 - dc App
이미 위에서 얘기꺼냈고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