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맵은 전부 열었고 신수는 코끼리랑 새만 했음
지금 해보니까 원신 오픈초에 젤악귀들이
게거품 물만했구나 싶음
그땐 내가 젤다를 안해서 체감이 잘 안됐고
비교렉카 유튭 댓글들 보면서도 걍 그런갑다했는데
지금 25년에와서 겜해보니까 다 너무 익숙한맛이라서
오히려 새로운맛이 없다고해야 할것같음
기믹이나 코르그 찾는것도 원신짬밥으로 다 해결됨
걍 원신에서 신맵 파먹던 익숙한 맛임
그래서 더 놀랍고 이렇게까지 똑같을수 있나??싶음
솔직히 오픈맵인 몬드리월 기믹만 파쿠리해온줄 알았는데
코르크 컨셉인 아란나라까지 파쿠리해올줄은 ㄹㅇ몰랐다
이게 젤 충격이였음ㅋㅋㅋ
마을컨셉이라 해야하나 맵 컨셉이라 해야하나
이것도 어쩌면 이렇게까지 판박이인지
설산/사막/숲/화염/새인간?....
그냥 우연의 일치겠죠 네....

아무튼 미안하고 감사합니다.
라이넬무친련
원신이 재밋는 건 알겠는데 젤다따라한걸 제작자는 존경을 다해서 젤다 갓겜 만든사람 찬양 했지만 유저가 아니라고 발악하는게 문제임 ㅋㅋㅋ
물론 원신쪽도 초창기엔 존경 안하는 스탠스긴 했음ㅋㅋ 대놓고 닌스 출시 할려고 그랬다가 대가리 박살난거라ㅋㅋㅋ
원신땜에 젤다 알게된케이스인데 잴다 첨할때 뽕차다라는 느낌은 못들었음 익숙해서ㅋㅋ 새로운맛은 없었음 근데 재밌어서 왕눈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