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고민 2009년 홈플러스에서 엄마가 생일 선물로 사준게
황공이었음 당시에 4만원이었다 근데 황공 때문에 아직도 야숨, 왕눈 다 눈에 안 들어옴
황혼의 공주를 너무 좋아해서 걍 "젤다"하면 황공 밖에 모름
그래서 고민임 젤다 게임은 거의 다 해봤는데 그냥 나한테는 젤다 = 황공이라 다른건 엔딩도 못 본듯
아직도 황공하는데 워낙 옛날겜이라 사실상 티비 화질이 480p 수준이지만
아직도 명작이라고 생각함 15년 넘게 황공만 300번 이상 엔딩본듯 맨날 밥먹듯이 했으니...
그리고 진짜 닌텐도 간절히 바라는게 스위치로 리메이크 한 번만 해줬으면 소원이 없을듯
하필이면 ㅅㅂ WII U 쓰레기 게임기로 예전에 해줘서 나오지는 않을듯 ㅠㅠ
나도 신들의 트라이포드로 입문해서 그.뒤로 나온 시리즈들 다 해봤지만 황공이 제일 재밌고 감동지수가 높았음.
ㅇㅈ 대명작 ㅠㅠ
진짜 황공만큼 리마스터 기다리는겜이 없다.. 위유 폭망했으니까 황공은 한번더해주지않을까 ㅜㅜ
개인적으로 바택도 개씹썅똥꾸릉내 나는 위유에 유기시켰으니 다시 스위치로 입양 해줘야된다고 생각
나도 황공이 진짜 잘만든 젤다라고 생각함 특히 wii버전은 버그도 최대한 없애려고 노력한것도 보이고 그나마 아쉬운건 ost가 오케스트라의 탈을 쓴 기계음이라는게 정말 아쉬움... 스소처럼 풀 오케스트라로 때려박았으면 아마 황공이 내 인생작이었을것 같음
왜 서양인들이 황공에 환장하는 줄 알겠네 아트 스타일이 딱 서양겜 스타일이네 내 스타일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