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쿠린 이새끼 원래 예쁜 숲에서 친구들이랑

딸랑이악기 흔들면서 춤추고 노래하는 친구였는데

이유는 모르겠는데 자기들 알이보지도 못하는

사람들만 가득한 감시요새에서 이곳저곳 혼자구경하고

춤추고싶어..

이러고 있는데 뭔가 짠함 ㅠㅠ

춤추게 해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