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국에 지금 유학중인데 매일 같은 일상에 엄청 지쳐있음 맨 처음에는 게임디자이너가 되겠다는 큰 목표를 가지고 왔는데 목표의식을 잊어버릴정도로 맨날 학교 같다오면 과제하고 과제하고나서 수업내용 정리하고 그냥 한국에서 겪은 것들을 미국에서도 그대로하면 했지 더 많이 하게 되니깐 사람 몸이 지치게 되더라 유학오면 미국 문화도 즐기면서 돌아다고 여행이라는 기분을 느낄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고 타국이라 아는 사람도 없고 그저 학교에 많은 과제를 하는 반복되는 일상을 의욕없이 지내다 야숨이 생각이 난거임 한국에서 유학준비할때 짬으로 했었는데 이게 힘들때마다 큰 위로가 되면서 여행을 하는 느낌을 대리로 느꼈었는데 그 느낌을 다시 받고싶어서 이번에 스위치 새로 사고 왕눈을 하게 됨 근데 이 게임을 하니 여행을 한다는 기분, 새롭거나 힐링이 된다는 느낌을 받는게 아니라 다시 내꿈에 대한 확신과 목표의식을 찾게 해주었음 이 게임을 하면서 아 내가 지칠때마다 이러한 게임을 하면서 위로받고 이러한 기분들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느끼게 해주고싶어서 게임디자이너라는 길을 선택했고 유학을 하게 되었지 하면서.. 그동안 나태하면서 그저 의욕없이 지내는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내 자신에게 창피하더라 내가 어렸을때 닌텐도를 하면서 나도 이런 멋진 게임을 만들고 싶다라는 포부가 떠오르게 되면서 다시 멈췄던 디자인 연습도 하게 되었고 아이디어 노트 작성도 다시 하게 됨 정말 젤다라는 게임이 나에게 위로도 주면서 다시 목표를 향해 힘을 주게 되었는데 정말 대단한 게임이라고 생각을 함 좀 오바떨면 나에게는 젤다라는 이 게임이  하나의 예술이고 나의 멘토라고 생각을 함 나도 언젠가 먼 훗날에 이런 게임을 정말 만들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