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에 포탈2를 900시간이나 한 적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뇌가 훈련돼서 그런 거임?


남들은 야숨 사당과 신수 퍼즐 풀때 존나 머리 아프고 답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너무 벽 느껴진다고 하드만


난 조금만 둘러봐도 대충 답 보이더라고? 신수 퍼즐은 살짝 헤매긴 했는데 벽이 느껴진다거나 머리가 아프다거나 하는 정도는 절대 아니었음


내 경험과 다른 사람들 경험이 아예 정반대에 있으니까 혼란스러워서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