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가 왕국을 구해야 한다 라는 뻔한 스토리의 게임이 다른게임들에서는 스토리를 헤쳐나가면서 진행이 되는데 야숨왕눈은 스토리를 안밀어도 하이랄을 구할수있지만 스토리를 밀면 너 하이랄의 용사가 되지않고는 못베길걸?하는 플레이어의 행동으로 스토리가 진행되는것이 아닌 플레이어의 행동으로 진행된 스토리를 볼수있다는게 가장큰듯 플레이어=나인 게임들은 은근히 상황에 몰입을 못하게 되는데 마인크래프트마냥 플레이어=나 인게 너무 몰이이 잘된 상태에서 나를 부르는 젤다의 스토리를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말이 주저리주저리 정리가 안됐지만 어쨋든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너무 좋다거 생각함
스토리도 하도 이것저것 맛보고 즐겼더니 결국 돌고돌아 왕도더라. 게임은 스토리가 아니라 연출과 몰입감이고, 그런 점에서 야숨은 홀로남은 고독함을 쥰내 잘 몰입시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