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새 내 취향이 변했나?
할거 많아서 시간 존나 잘간다
연휴 내내 수십시간 달린 듯 ㅋㅋ
스토리는 왕눈이 더 재밌었던거 같음
아 그것도 있는 듯 용의눈물 마지막 장면 보면서 눈물 찔끔 나더라 엔딩도 이거만큼 연출 좋다 들어서 기대됨
추가된게 다 꿀잼이라 이거저거 시도해보는 맛이 더 좋긴 했음 지저 호불호 갈린다는데 난 개재밌어서 지저에서 살다시피함
나도 지저 같은 맵 취향이라 재밌더라 버섯이랑 광석 파밍하면서 사냥하고 놀다보면 시간 잘감
지저 진짜 잘만듬. 뜬금포인데 디아블로1, 다키스트 던전은 지저랑 비교하면 애들 장난임.
지저는 지옥 느낌이 있음. 이게 참 매력있음.
시스템은 거의 똑같은데 뭐가 달ㄹ라서 재밌음
추가된 기믹들이 대부분 맘에 듬
나는 야숨 처음 할때의 감동과 설렘은 왕눈에선 크게 못느끼긴했음. 물론 왕눈도 엄청 재밌게 함
야숨하면서 웰메이드겜이란걸 머리로 이해해도 서사가 빈약해서 그런가 정서적인 감동은 딱히 없었던 듯
혹시 퍼즐 때문임? 난 야숨은 퍼즐 때매 피곤해서 사당 절반만 깨고 말았는데 왕눈이 퍼즐도 좀 쉬워져서 스트레스도 적고 탐험하며 할게 많아서 더 재밌긴 했어
퍼즐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데 지랄맞은 자이로사당 없어진건 맘에 듬
스토리는 왕눈이 더 재밌었던거 같음
아 그것도 있는 듯 용의눈물 마지막 장면 보면서 눈물 찔끔 나더라 엔딩도 이거만큼 연출 좋다 들어서 기대됨
추가된게 다 꿀잼이라 이거저거 시도해보는 맛이 더 좋긴 했음 지저 호불호 갈린다는데 난 개재밌어서 지저에서 살다시피함
나도 지저 같은 맵 취향이라 재밌더라 버섯이랑 광석 파밍하면서 사냥하고 놀다보면 시간 잘감
지저 진짜 잘만듬. 뜬금포인데 디아블로1, 다키스트 던전은 지저랑 비교하면 애들 장난임.
지저는 지옥 느낌이 있음. 이게 참 매력있음.
시스템은 거의 똑같은데 뭐가 달ㄹ라서 재밌음
추가된 기믹들이 대부분 맘에 듬
나는 야숨 처음 할때의 감동과 설렘은 왕눈에선 크게 못느끼긴했음. 물론 왕눈도 엄청 재밌게 함
야숨하면서 웰메이드겜이란걸 머리로 이해해도 서사가 빈약해서 그런가 정서적인 감동은 딱히 없었던 듯
혹시 퍼즐 때문임? 난 야숨은 퍼즐 때매 피곤해서 사당 절반만 깨고 말았는데 왕눈이 퍼즐도 좀 쉬워져서 스트레스도 적고 탐험하며 할게 많아서 더 재밌긴 했어
퍼즐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데 지랄맞은 자이로사당 없어진건 맘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