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다 야숨은 안하고 그냥 왕눈 먼저 시작했고 인터넷에서 아무것도 안찾아보고 시작함
게임 작화?도 마음에 들고 화사하고 햇빛도 예쁘고 노을도 아름답고 평화로워보이고 몬스터들도 귀엽고 아 정말 아기자기한 게임이구나~ 하면서 함
지저는 나중에 가야지하고 미뤘던거 같음
하늘섬인가? 거기서 내려오고 룰루랄라 돌아다니다가 드넓은데 바오밥 나무 있는 곳에서 처음으로 독기마를 마주침
진짜 연출이 개무섭고;; 무서운 요소가 나올거란 생각은 0.01도 안해봐서..
갑자기 하늘 붉어지고 음악 엄청 무섭고 기괴한게 막 튀어나와서 나를 붙잡으니까 악몽에서 나오는 앞으로도 못가고 붙잡힌 그런거 알지 그 상황인거임.. 그렇게 대응도 못하고 죽고..
진짜 지금 생각해도 끔찍함
저거때문에 현생에도 약간 타격왔었음
그당시 pt쌤이랑 젤다 얘기 자주 했었는데 pt쌤이 나 용기 북돋아주심;; 그래서 덕분에 극복하긴했는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하..
엄청 과몰입해서 하느라 더 그랬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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