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에 몽환의 모래시계 정발 당시에 재밌게 했던 기억으로
요근래 젤다 시리즈 정주행했는데 아쉬웠던 점 뽑자먼
트라이포스2 : 참신하고 잘 만들긴했지만 시오 처럼 유저 엿먹이는 포인트 있음. 그리고 스토리가 너무 예상감
시간의오카리나 : 3D게임의 이정표 제시니 뭐니 다 떠나서 창의력을 요구하는 게 아니라 유저 노가다하고 엿먹이는 게 너무 많음. 무공략충인데 유일하게 공략 본 게임. 그리고 아 시발 꿈 엔딩 JOAT 그리고 현자들 근들갑 존나 떨어놓고는 무지개 다리 하나 달랑 놓는 거 짜침
야생의 숨결 : 최종보스 전 존나 허무함. 난이도 떠나서 단조로움. 그리고 젤다 비중이 너무 적음
왕국의 눈물 : 스토리가 처음엔 시간 여행 소재로 되게 기대하면서 했는데 내용 알고나니 어이 없음. 핍진성 JOAT
대지의 킹적 : 최종보스전 존나 탄탄, 젤다 비중 높음, 창의력 요구 딱 좋음. 엿먹이는 거 거의 없음. 닌텐도 ds 기믹 존나 잘 살림. 그리고 스토리도 연출 존나 잘함. 감동이 똥그래픽인데도 야숨 이상이었음. 보스전도 다채롭게나옴. 엔딩도 딱 좋음
몽모는 아쉬었던 점 기억 되짚어 보자면 젤다비중없음 ( 방금 검색하다가 흑녀선장이 젤다인 거 알게 됨) 그리고 아시발꿈엔딩
아무튼 대지의 킹적은 ㄹㅇ 올라운더 웰메이드 역대급 육각형 시리즈임. 다른 시리즈도 해봐야겠지만 지금으로썬 젤다시리즈 중 만족감 독보적 1위
어케함?? 번역기 써가면서 했어? 아니먄 일어가능함?
영어가능
nds판 한글패치 있음
스소는 - dc App
안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