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야숨 왕눈 연속으로 싹 했는데
야숨때부터 좀 우울했거든 그래서 일부러 카카리코마을? 에서 뻐기고 그랫음
그리고 다 깨고 나서도 뭔가 확 다운되는느낌
그래서 바로 왕눈했는데 아래만 내려가면 야숨때보다 불안하고 기분이 안좋고 그래서 하다 접엇어
이번에 다시 닌텐도2 사려고
산다면 젤다하고 싶은데 젤다땜에 사는건데
그 우울함이 걸려서 고민중
ㅈㄴ짜 너무 잘만든게임인데
어릴때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보면 기분 이상해지는 그런 음울함이 잇어
예전에 야숨 왕눈 연속으로 싹 했는데
야숨때부터 좀 우울했거든 그래서 일부러 카카리코마을? 에서 뻐기고 그랫음
그리고 다 깨고 나서도 뭔가 확 다운되는느낌
그래서 바로 왕눈했는데 아래만 내려가면 야숨때보다 불안하고 기분이 안좋고 그래서 하다 접엇어
이번에 다시 닌텐도2 사려고
산다면 젤다하고 싶은데 젤다땜에 사는건데
그 우울함이 걸려서 고민중
ㅈㄴ짜 너무 잘만든게임인데
어릴때 이상한나라의 엘리스 보면 기분 이상해지는 그런 음울함이 잇어
우울보단 외롭다인듯
게임톤은 밝아도 세계관이 밝은 건 아니지 - dc App
마왕을 쳐 부수겠다는 마음으로 왕눈을 해보셈 용의 눈물 퀘스트 꼭 깨고나서 마스터 소드 뽑고
야숨은 배경부터가 한번 멸망한 하이랄이고 왕눈은 주변 동료도 많아져서 그런 분위기 덜함 - dc App
야숨 이제 시작해서 잘은 모르겠는데 몽환의 모래시계, 대지의 기적, 스소 해봤는데 분위기 훨씬 가볍고 쾌활하다고 생각함. 야숨은 일단 한번 가논 봉인 실패하고 멸망한 시점이라서 좀 외로운 거고, 다른 시리즈는 아직 가논 부활 전에 저지하는 시리즈도 있어서 분위기 차이가 나는 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