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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몽환의시계, 황혼의공주wii 깨봤고, 시간의 오카리나가 엄청 명작이라길래 3ds로 시작해봤는데 생각보다 더 어렵더라.. 마스터퀘스트는 안했음.
시커스톤도 2~3번 정도 봤음. 묘지 무덤 밀어서 단페이 만나는거랑 어떤 호러신전에서 흙속에 키 찾는건 시커스톤 안 봤으면 절대 몰랐을 것 같다.
청년링크로 풍차 들어가면 악기돌리는 아저씨가 과거에 어떤 녀석이 폭풍의 노래를 불러줬다면서 개빡쳐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어릴 때 링크 나 였네
가끔 혼자 힘으로 어려운 퍼즐 풀면 쾌감 쩔더라.. 이맛에 게임 귀찮아서 접을까 하는걸 참았다. 개인적으로 서양rpg에 물들어 있어서...
보스는 쉽더라. 게임 자체가 퍼즐푸는걸 중점으로 둬서 그런지. 특히 최종보스 가논돌프가 제일 쉬웠던것 같다. 공놀이 조금하다가 끝나는...
물의신전 어렵다어렵다 하던데 마스터퀘스트 물의신전이 어렵다는건가? 개인적으로는 재밌었음. 기억은 안나는데 물의신전보다 다른 신전이 더 어려웠음.
크레딧영상에서 나비가 말 없이 떠날 땐 뭔가 좀 슬프더라. 젤다의 전설 스토리를 어느정도 알고는 있으니까..
무쥬라 안할랬는데 여운때문에 이제 무쥬라 하러 가본다
뮤주라가 200배 정도 더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