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순서: 코끼리 -> 도마뱀 -> 새 -> 낙타
• 전체적으로는 도마뱀이 제일 쉽다고 생각함
윤돌이랑 같이 신수까지 가는 과정은 개같았는데
그거 말고 퍼즐이랑 커스가논은 그냥 알아서 대주는 수준이었던 것 같음
• 내가 유일하게 공략 봐야 했던 신수 퍼즐이 '새' 였음
다른 건 다 쉬웠는데, 패러세일 타고 반대편으로 날아가는 부분은 혼자서는 도저히 감이 안 잡히더라
반대로 낙타 퍼즐은 ㅈㄴ 걱정했는데 의외로 공략 안 보고도 충분히 깰 수 있는 수준이었음
아마 퍼즐 시스템에 익숙해져서 그런 걸지도?
오히려 루쥬랑 같이 모래표범 타고 화살 쏴야 하는 부분이 더 좆같았던 것 같음
• 번개의 커스 가논은 뭐랄까...
페이즈 1: 그냥 몇 번 맞아보니까 패턴 파악 돼서 무난하게 넘어감
(나 회피저스트, 방패 패링은 아예 안 씀)
페이즈 2: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어서 계속 얼 타고 있었는데,
우르보사가 시키는 대로 쇠말뚝을 뽑아서 커스가논 방향으로 들어올리니까 알아서 돌파되더라
뭔가 판정이 ㅈㄴ 널널한 것 같음 이건
페이즈 3: 여기서 방심하다가 요정 2~3개 날려먹음
커스 가논은 확실히 낙타 > 코끼리 >>> 새 ≥ 도마뱀 순서대로 어려운듯
전체적으로 보면 맨 처음에 가도록 설계된 코끼리가 상대적으로 어려운 편이라는게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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